신임 서울고검장에 구자현…대검 반부패부장 박철우
최고나 기자 2025. 7. 25.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법무부가 대검검사(고검장·검사장)급 검사 33명에 대한 인사를 25일 단행했다.
박세현 서울고검장(사법연수원 29기)의 후임으로는 구자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연수원 29기)이 자리한다.
구 신임 고검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법무부 법무검찰개혁단장과 정책기획단장을 맡은 바 있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 이후 조직 쇄신을 위해 진행한 첫인사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대검검사(고검장·검사장)급 검사 33명에 대한 인사를 25일 단행했다.
박세현 서울고검장(사법연수원 29기)의 후임으로는 구자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연수원 29기)이 자리한다.
구 신임 고검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법무부 법무검찰개혁단장과 정책기획단장을 맡은 바 있다.
기획조정부장에는 차순길 서울고검 형사부장이, 반부패부장에 박철우 부산고검 검사가 임명됐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 이후 조직 쇄신을 위해 진행한 첫인사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스 즉설]한동훈 다음 오세훈, 배현진? 그럼 소는 누가 키우나 국힘 '폭망각'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아파트 한 평에 3억이 말 되나…저항 강도 만만치 않아" - 대전일보
- 한경 기자 선행매매 의혹…이 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 대전일보
- 출근만 찍고 사라진 항우연 직원…1년간 173일 무단이탈 - 대전일보
- 충주시, 근무 중 사망한 직원 마지막 길 배웅 - 대전일보
- 전두환 사진 논란에 침묵…김현철, 父김영삼 존영 철거 요구 - 대전일보
- 전국 돌며 체크카드 수거…4억 탈취 중국인 구속 송치 - 대전일보
- 금감원, 알리페이에 고객 정보 넘긴 카카오페이에 과징금 130억 - 대전일보
-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당 통합법안에 "자치권·국가 지원 크게 후퇴" - 대전일보
- “월급 절반만” 홈플러스 긴급처방…노조 “수용 못해”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