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차내 90도까지 가열…창문 열고 햇빛 차단"
2025. 7. 25. 13:55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폭염이 이어지면서 자동차 화재와 폭발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차량이 야외에 주차된 상태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실내 온도가 90도까지 치솟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차량 안에 방치된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라이터 등이 폭발하거나 가열돼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공단은 앞 유리창에 햇빛 가리개를 장착하고, 창문을 열거나 운전석 문을 여러번 여닫는 것 등을 통해 자동차 화재 폭발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장잇슈] '아기맹수' 왜 경상도에?!…"어쩌다 한국에 왔니" 찡한 사연
- 스페인도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연령 확인 시스템 의무화"
- 영화 ‘매트릭스’ 현실화?…전세계 AI들 서로 대화중
- "항공권 취소 규정 확인하세요"…설 명절 피해 주의보
- "미니언즈 음악 쓰지 마"…올림픽 앞두고 난감해진 피겨 선수
- "부모님 못 모신 죄책감에"…창원 갈대밭에 불 지른 50대 구속 영장
- 젖병에 술 넣어 갓난아기 살해한 미 엄마…혈중알코올 농도 '기준치 2배'
- 신생아 운다고 학대 사망…친부 징역 10년 확정
- 체포 중국인 폭행하고 사건 은폐…현직 경찰 기소
- "곧 북극에서도 팔 듯"…미 시골 마트 한식 코너서 '두쫀쿠'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