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바람 탄 올버즈, '트리 러너 NZ'와 '트리 브리저 보우'로 여름 공략

노컷TV팀 채승옥 2025. 7. 25.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버즈(Allbirds)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제품 '트리 러너 NZ(Tree Runner NZ)'와 '트리 브리저 보우(Tree Breezer Bow)'를 출시하며 여름 신발 시장을 공략에 나선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 신발'이라는 수식어로 글로벌 팬층을 확보해온 올버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무더운 계절에도 지속가능성과 스타일, 그리고 편안함을 모두 놓치지 않는 여름 스타일을 제안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름 신발 고민을 끝내줄 올버즈 신상
트리 러너 NZ와 트리 브리저 보우
올버즈 '트리 러너 NZ(Tree Runner NZ)'. 올버즈 제공.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버즈(Allbirds)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제품 '트리 러너 NZ(Tree Runner NZ)'와 '트리 브리저 보우(Tree Breezer Bow)'를 출시하며 여름 신발 시장을 공략에 나선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 신발'이라는 수식어로 글로벌 팬층을 확보해온 올버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무더운 계절에도 지속가능성과 스타일, 그리고 편안함을 모두 놓치지 않는 여름 스타일을 제안했다.

여행은 언제나 설렘으로 시작되지만 많은 이들이 익숙한 편안함을 줄 오래된 운동화를 꺼낼지, 분위기에 어울리는 새 신발로 기분을 낼지 가벼운 발걸음을 위한 고민을하게 된다. 올버즈의 트리 러너 NZ와 트리 브리저 보우는 이런 고민을 덜어준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천연 유칼립투스 섬유와 양모가 선사하는 맨발 같은 착화감으로 여행시 뒷꿈치 걱정 없이 편안하게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올버즈 '트리 브리저 보우(Tree Breezer Bow). 올버즈 제공.

트리 러너 NZ는 브랜드 베스트셀러 트리 러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트리 니트(Tree Knit)' 소재를 활용해 뛰어난 통기성과 경량감을 자랑하고 일상은 물론 여행과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한 설계가 특징이다.

여성용 플랫 슈즈 트리 브리저 보우는 기존 트리 브리저 라인에 리본 디테일을 더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강조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트리 니트 소재와 쿠셔닝 인솔이 장시간 착용에도 발의 피로를 최소화해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제격이다.

올버즈(Allbirds)는 2016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천연 양모, 유칼립투스 섬유, 사탕수수 등 자연 유래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신발과 의류 브랜드로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과 탄소배출 저감을 핵심 가치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며,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신발'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글로벌 성장을 이루고 있다.

올버즈 관계자는 "매 시즌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 혁신을 통해 고객이 체감하는 편안함의 기준을 높여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바쁜 일상과 여름 여행 속에서도 발끝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노컷TV팀 채승옥 cso5070@nocutnew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