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어워즈' 슈주는 '엘프'가 지킨다, '아이갓세븐'과 1위 두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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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가 막강한 내공에 힘입어 'iMBC어워즈' 정상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25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 그룹 (BEST GROUP) 부문 투표에서 슈퍼주니어가 정상 자리를 수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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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가 막강한 내공에 힘입어 'iMBC어워즈' 정상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25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 그룹 (BEST GROUP) 부문 투표에서 슈퍼주니어가 정상 자리를 수성 중이다. 갓세븐과 아스트로는 슈퍼주니어의 뒤를 바짝 쫓으며 간격을 줄여가고 있다. 표 경쟁이 치열해지는 주말, 후반기에 접어들수록 더 치열한 경합이 펼쳐질 전망이다.(오전 기준)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베스트 그룹' 부문에서는 QWER, SF9, TNX, 갓세븐, 니쥬, 라이즈, 배너, 세븐틴, 슈퍼주니어,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아이들, 아이브, 에스파, 에이티즈, 엔싸인, 엔하이픈, 온앤오프, 원어스, 이븐, 있지, 제베원, 템페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트리플에스, 트와이스, 플레이브,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등 내로라하는 후보들이 경쟁한다.
투표는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실물 트로피와 iMBC연예 단독 기획 기사가 리워드로 수여된다. '아이돌챔프'를 통해 모은 '루비챔심(하트)'로 참여 가능하며, '아이돌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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