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박효신 뮤지컬 찐팬 인증…"몇 번을 봐도 감동"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7. 25. 13:36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배우 고소영이 박효신의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며 ‘찐팬’ 면모를 드러냈다.
고소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몇 번을 봐도 봐도 감동 감동. 대단한 능력자.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팬텀’을 관람한 인증샷이 담겼다. 블랙 스커트 차림의 고소영은 객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 중이며, 직접 티켓을 인증하고 박효신의 계정을 태그하는 등 남다른 팬심을 표현했다.
고소영은 지난해에도 박효신이 출연한 뮤지컬 ‘웃는 남자’를 관람한 뒤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는 멘트와 함께 박효신과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데뷔 이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현재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팬텀’에서 팬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번 공연은 10주년 기념작으로, 오는 8월 11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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