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미화직원 초청 '감사의 식탁' 개최
박종수 2025. 7. 25. 1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는 지난 24일 대학 캠퍼스 곳곳의 깨끗함을 책임지는 미화직원 60여 명을 대학 식당으로 초청해 '감사의 식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진배 총장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며, 그간 묵묵히 대학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헌신해 온 미화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진배 총장, 미화직원 60명에게 직접 감사의 점심 배식
박진배 총장이 미화직원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전주대학교 ]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는 지난 24일 대학 캠퍼스 곳곳의 깨끗함을 책임지는 미화직원 60여 명을 대학 식당으로 초청해 ‘감사의 식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진배 총장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며, 그간 묵묵히 대학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헌신해 온 미화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박진배 총장이 미화직원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전주대학교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inews24/20250725133006076fonm.jpg)
식사 자리에서는 직원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네는 등 마음을 다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식사 이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하림 삼계탕 선물세트도 함께 전달했다.
박진배 총장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려주신 소중한 땀방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작은 정성이 여러분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돌아온 외국인"⋯서울 외곽 주택 집중매수
- 초고가 아파트는 '그사세'…청담 190억 '최고가' 경신
- "아내 출금 풀어주면 귀국, 아이 돌봐야"⋯'김건희 집사'에 특검은
- 태백 야산에서 '목 없는 시신' 발견⋯경찰, 신원 확인 작업 중
- "日처럼 돈 주면 깎아줄게"⋯韓美, 548조원 투자 조건에 '15% 관세' 협상 중
- 삼성전자 '폴드7' 가장 솔직, 中 폴더블폰 광고보다 두꺼워
- 구다이·에이피알 '훨훨'⋯K뷰티 시장재편 본격화
- "트립닷컴 잡아라"⋯토종 OTA의 숙제
- 윤석열 재산, 1년 새 5억원 증가한 79억원⋯김건희 재산만 73억원
- "화려함보다 건강함"⋯럭셔리 호텔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