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7위로 출발...김아림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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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5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김세영은 이후 13번 홀(파4)까지 파 행진을 이어갔다.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김세영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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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5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김세영은 이후 13번 홀(파4)까지 파 행진을 이어갔다.
이후 14번 홀(파5)에서 두 번째 버디를 건지고 17번 홀(파4)에서 샷 이글에 성공하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했다.
LPGA 통산 12승을 거둔 김세영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로는 우승 소식이 없다. 올해는 12개 대회에서 세 차례 톱 10에 올랐다.
단독 선두는 6언더파 66타를 친 샬럿 라파(잉글랜드)가 차지했다.
공동 2위(5언더파 67타)에는 다케다 리오(일본), 누리아 이투리오스(스페인),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김세영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세영을 뺀 한국 선수들은 모두 10위권 밖에서 출발한다. 김아림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 2023년 이 대회 챔피언인 김효주가 2언더파 70타로 양희영, 윤이나, 주수빈과 함께 공동 24위다.
임진희가 공동 43위, 전인지가 공동 55위에 그쳤다.
사진=연합뉴스,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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