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25일 '빅카인즈 기반 뉴스 리터러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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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은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빅카인즈 기반 뉴스 리터러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뉴스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교육을 통해 교사의 뉴스 및 AI 리터러시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빅카인즈 및 빅카인즈 AI의 교육 현장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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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빅카인즈 기반 뉴스 리터러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뉴스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교육을 통해 교사의 뉴스 및 AI 리터러시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빅카인즈 및 빅카인즈 AI의 교육 현장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전국 초·중·고 교사 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뉴스·AI 리터러시의 교육적 가치와 현장 적용 방안 공유, 빅카인즈 및 eNIE 활용 수업 사례 발표, 참가자 주도형 뉴스 리터러시 수업안 공동 설계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에듀테크 교사 연구회 소속 교사가 강사로 참여하고, 뉴스저작권팀은 온라인 뉴스 활용프로그램인 eNIE 활용법을 소개한다.

또한 재단은 이달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300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빅카인즈 기반 뉴스 리터러시 교사 연수 과정'도 운영한다. 연수는 서울 미디어교육원에서 대면 집합연수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빅카인즈 및 빅카인즈 AI 실습, 뉴스·AI 융합 수업 사례 공유, 소그룹 중심 수업안 설계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과 연수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빅카인즈 기반 수업 설계 실습을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교사 중심의 뉴스·AI 리터러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 뉴스빅데이터팀 담당자는 "현장 교사의 전문성과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수업 혁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사 중심의 뉴스·AI 리터러시 교육 생태계가 더욱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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