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타임 레전드’ 보아가 온다…팬송까지 담은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보아(BoA)가 정규 11집으로 돌아온다.
보아는 8월 4일 오후 4시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한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과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 나아가고 싶다는 가사를 통해 '점핑보아'(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보아의 진심 어린 고마움과 애틋함을 담았다.
보아의 신보는 8월 4일 음반과 함께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보아(BoA)가 정규 11집으로 돌아온다.
보아는 8월 4일 오후 4시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클락와이즈(Clockwise)’는 따뜻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아의 감성적 보컬이 어우러진 발라드 장르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과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 나아가고 싶다는 가사를 통해 ’점핑보아’(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보아의 진심 어린 고마움과 애틋함을 담았다.
또한 ‘힐링 제너레이션(Healing Generation)’은 6/8 스윙 리듬과 80’s 신스 텍스처가 돋보이는 소울 팝 장르 곡이다. 불안과 삐뚤어진 감정을 서로의 온기를 통해 치유해 나간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
이어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는 따듯한 무드의 트랙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팝 곡이다.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 이젠 어떤 두려움도 없이 사랑하는 이와 영원히 함께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아의 감미로운 보컬로 풀어냈다.
보아의 신보는 8월 4일 음반과 함께 공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심형탁 아들, 만화 찢고 나온 베이비~깜찍 그 자체
- 신지, ♥문원도 반한 리더십…김종민 렌즈까지 껴주는 일상(‘전참시’)
- 권은비, ‘임자 있는’ 빠니보틀과 금정산 등산을...
-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 폐암 투병 중 사망…오늘 7주기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우먼 1위’ 나탈리아 크라사비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화보촬영 진행해
- ‘제니 엄마’ 김금순 “칼 든 6인조 강도 습격” 일촉즉발 사태에 ‘패닉’
- 배우 안은진, 건강미 넘치는 여름 일상 공개…다채로운 매력 발산
- 잠시만 안녕, 차은우 “많이 그리울 것...잊지 말아줘” 마지막 인사 [★SNS]
- 이주은♥박수종 열애…박기량 “선수와 연애 암묵적 금지”
- 혼밥 유튜버에 “빨리 먹고 나가” 꾸짖던 여수 식당, 과태료 처분+사과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