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타임 레전드’ 보아가 온다…팬송까지 담은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발매

서지현 2025. 7. 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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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BoA)가 정규 11집으로 돌아온다.

보아는 8월 4일 오후 4시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한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과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 나아가고 싶다는 가사를 통해 '점핑보아'(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보아의 진심 어린 고마움과 애틋함을 담았다.

보아의 신보는 8월 4일 음반과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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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보아(BoA)가 정규 11집으로 돌아온다.

보아는 8월 4일 오후 4시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클락와이즈(Clockwise)’는 따뜻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아의 감성적 보컬이 어우러진 발라드 장르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과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 나아가고 싶다는 가사를 통해 ’점핑보아’(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보아의 진심 어린 고마움과 애틋함을 담았다.

또한 ‘힐링 제너레이션(Healing Generation)’은 6/8 스윙 리듬과 80’s 신스 텍스처가 돋보이는 소울 팝 장르 곡이다. 불안과 삐뚤어진 감정을 서로의 온기를 통해 치유해 나간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

이어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는 따듯한 무드의 트랙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팝 곡이다.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 이젠 어떤 두려움도 없이 사랑하는 이와 영원히 함께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아의 감미로운 보컬로 풀어냈다.

보아의 신보는 8월 4일 음반과 함께 공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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