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다이어트로 기운 없는데 ♥임창정에 감동 “골프채 다 들어주는 남자”

서유나 2025. 7. 2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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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스윗함을 자랑했다.

서하얀은 7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떡볶이와 헤어진 지 이틀째커피와 거리둔 지 이틀째 이게 진짜 체력인 건지 졸리고 기운이 없어요저에게 인내를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처럼 다이어트로 기운 없는 서하얀은 스윗한 남편 임창정도 자랑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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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스윗함을 자랑했다.

서하얀은 7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떡볶이와 헤어진 지 이틀째…커피와 거리둔 지 이틀째… 이게 진짜 체력인 건지 졸리고 기운이 없어요…저에게 인내를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기운 없는 얼굴로 은은하게 미소 지으며 거울 셀카를 남기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날씬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떡볶이와 커피를 끊으며 식단 조절하는 서하얀의 관리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처럼 다이어트로 기운 없는 서하얀은 스윗한 남편 임창정도 자랑했다. 커다란 골프채 가방 두 개를 양쪽 어깨에 메고 있는 임창정의 뒷모습을 찍어 게재한 서하얀은 "네비는 잘 못 봐도 맨날 골프채 두 개 다 들어주는 남자!"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사랑 넘치는 부부의 달달한 재혼 생활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을 포함해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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