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 집중호우 피해 무상 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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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옛 SK매직)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무상 긴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서비스 조직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라며 "고객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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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SK인텔릭스(옛 SK매직)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무상 긴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침수된 제품은 신속히 무상 사후관리하며, 완전 침수 또는 파손·유실 등으로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무상 교환한다.
또 수리로 제품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는 렌탈료를 감면해 고객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수해로 인한 제품 피해 접수는 통합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후 서비스 매니저가 방문해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서비스 조직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라며 "고객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인텔릭스는 지난 4월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당시 악화된 공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이재민 대피소에 공기청정기를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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