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 단체장 후보군 물색".. "공천 탈락자 불수용"
조수영 2025. 7. 25.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혁신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다른 정당 공천 탈락자를 받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황현선 사무총장은 오늘(25일) 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지방선거 전략을 묻는 질문에 현재 도지사 등에 출마할 후보들을 찾고 있다며, 다만 "민주당 공천 탈락자가 조국혁신당을 도피처로 생각하는 건 오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다른 정당 공천 탈락자를 받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황현선 사무총장은 오늘(25일) 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지방선거 전략을 묻는 질문에 현재 도지사 등에 출마할 후보들을 찾고 있다며, 다만 "민주당 공천 탈락자가 조국혁신당을 도피처로 생각하는 건 오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남 유권자들이 기득권 정치에 상당한 반감이 있고 정치 개혁에 대한 열망이 크다고 보고 있다"며 선거 구도도 나쁘지 않은 만큼 좋은 후보를 발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황 사무총장은 내년 12월 출소 예정인 조국 전 대표 사면론에 대해선 "대통령 고유권한이라 언급이 조심스럽다"면서도 지방선거를 의식해 정략적 판단을 한다면 유권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상공인 예산에 빨대?".. 전주시의원 가족·지인 업체가 독식
- 검찰은 과학 수사라고 자랑했는데.. 1심 무죄
- 정동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檢 '당선무효형' 구형
- '익산 코스트코' 반발.. 용도 변경 특혜 의혹도
- 만 원대 저렴한 흑염소탕.. 알고 보니 호주산 염소
- "완주·전주 합치면 6천억".. '전북도 홍보물' 논란
- '2년도 안돼 또 해외로?'..교장·교감만 '14명'
- '계엄옹호 논란'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자진사퇴
-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흘 만에 2148만 명 신청.. 대상자에 40% 넘어
- 전북 민생회복 소비쿠폰 첫날 12% 신청.. 453억 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