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교묘해지는 코인 사기, 이대우 형사가 밝힌 48억 음모의 실체 ('히든아이')

노은하 2025. 7. 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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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우 형사가 코인 사기 피하는 법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하룻밤 사이 2천만 원 이상이 소비되고 있어 여름철 불법 행위의 실체에 궁금증을 더한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점점 더 교묘해지는 '코인 사기'의 실체를 파헤친다.

현직 형사 이대우의 코인 투자 사기를 당하지 않는 방법은 28일 오후 7시 40분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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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이대우 형사가 코인 사기 피하는 법을 공개한다.

28일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와 김동현, 박하선과 소유가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

'현장 세 컷'에서는 주차된 차량이 순식간에 바다로 돌진해 물속으로 가라앉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당시 차 안에는 의식을 잃은 운전자가 있었고 차량 지붕 위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남성이 있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출연진은 모두 숨을 죽였고 이후 차 안의 운전자와 차량 위 의문에 남성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곁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한 빌런 남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런 행동은 한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란이 됐으며 그의 어머니는 "다른 나라는 다 되는데 한국은 옹졸한 나라라 뭐라고 하는 거다"라며 황당한 변명을 했다. 당사자인 아들 또한 마찬가지로 상식을 벗어난 글을 남겼다.

또한 성수기 해수욕장에서 불법으로 분류되는 '이것'을 즐기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는 실태도 고발된다. 이 과정에서 하룻밤 사이 2천만 원 이상이 소비되고 있어 여름철 불법 행위의 실체에 궁금증을 더한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점점 더 교묘해지는 '코인 사기'의 실체를 파헤친다. 가해 남성은 매주 30% 수익을 요구하며 투자자를 압박했고 수익이 나지 않으면 상상하기 힘든 폭력으로 보복했다. 특히 피해자에게 헤드기어를 씌우고 수건을 입에 물린 채 폭행을 가하는 잔혹한 수법에 김동현은 "다칠까 봐 그런 게 아니라 더 많이 때리려고 그런 거다"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심지어 피해자가 도주하자 그가 일하던 회사의 직원들까지 납치해 감금하고 폭행하는 등 악랄한 범죄가 이어졌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 금액은 48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직 형사 이대우의 코인 투자 사기를 당하지 않는 방법은 28일 오후 7시 40분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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