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日 흔든 비현실적 미모…핑크빛 홀터넥 차림 사랑스러움 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소희가 비현실적 미모로 일본 열도를 흔들었다.
한소희는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2025 한소희 1st 팬미팅 월드 투어 [소희 러브드 원스,]'(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를 2회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한소희는 이번 월드투어 팬 미팅을 통해 각국의 팬들과 특별한 소통으로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비현실적 미모로 일본 열도를 흔들었다.
한소희는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2025 한소희 1st 팬미팅 월드 투어 [소희 러브드 원스,]'(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를 2회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팬들과 직접 만난 이번 팬 미팅에서 한소희는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빛냈다.
이날 한소희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중 부드러운 핑크 톤의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무대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소희는 이번 월드투어 팬 미팅을 통해 각국의 팬들과 특별한 소통으로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앞머리 자른 이부진…힘 팍팍 준 주총 룩 '구찌·발렌티노·에르메스'
- 전 남친이 데이트 비용 반환 요구…김정민 "1억 주자 '5억 내라'…꽃뱀 낙인"
- "중요 부위만 가리고 찰칵"…부산 알몸남 새벽 2시 셀카봉 들고 거리 활보
- "'상간녀 소송' 이혼녀와 교제…'아이도 책임지겠다'는 동생 말리고 싶다"
- '모텔 살인'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은 남성 등장…"언론에 안 나온 인물, 소름"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
- 제주 유명 국밥집 전 직원이 '잔반 재사용' 폭로…주인은 "우리가 먹을 것"[영상]
- 이혼 앞둔 아내 비트코인 3600억원어치 빼돌렸다…몰카 동원 첩보전 흡사
- "청와대 왜 안 갔냐" 시민 질문에 진땀 뺀 김선태…수익 묻자 "구글은 악마"
-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합니다" 예고…정작 신부는 "불참"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