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 잃고도 ‘설복이 1.3kg’…만삭 몸무게에 코까지 살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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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미가 둘째 임신 28주차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박보미는 24일 자신의 SNS에 "#28weeks #설복이 1.3kg"이라는 문구와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미는 내추럴한 원피스를 입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남기며, 점점 불러오는 배와 함께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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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미가 둘째 임신 28주차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박보미는 24일 자신의 SNS에 “#28weeks #설복이 1.3kg”이라는 문구와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미는 내추럴한 원피스를 입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남기며, 점점 불러오는 배와 함께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배에 손을 얹고 있는 그의 모습은 조용한 설렘과 단단한 의지를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또한 박보미는 아이를 위한 출산 준비에도 한창이었다. 다른 게시물에서는 배냇저고리와 아기 양말, 속싸개 등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촘촘하게 정리된 아기용품 앞에서 휴대폰을 들고 기록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따뜻한 엄마의 손길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제 마지막 내가 가져가고 나면 끝… 넌 최고야 따랑해”라며 아기 설복이에 대한 각별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박보미는 KBS 29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SNL 코리아’ 등에서 활약했으며, 이후 ‘힘쎈여자 도봉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입지를 다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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