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현 규모 4.7 지진…남해안 일부 지역에 진도 2 약한 진동
김성한 2025. 7. 25.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5일) 오전 11시 17분에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해 남해안 일부 지역까지 약한 진동이 전달됐습니다.
기상청은 부산 강서구와 전남 해남에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고, 진도 2의 진동은 높은 건물에 있는 사람이 약한 흔들림을 느끼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나가사키현의 이번 규모 4.7 지진은 나가사키시에서 동북동쪽 22km 떨어진 해안 인접 지역에서 발생했고, 진원의 깊이를 10km로 분석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오전 11시 17분에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해 남해안 일부 지역까지 약한 진동이 전달됐습니다.
기상청은 부산 강서구와 전남 해남에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고, 진도 2의 진동은 높은 건물에 있는 사람이 약한 흔들림을 느끼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나가사키현의 이번 규모 4.7 지진은 나가사키시에서 동북동쪽 22km 떨어진 해안 인접 지역에서 발생했고, 진원의 깊이를 10km로 분석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성한 기자 (albatros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동자 출신’ 이 대통령, SPC 공장 찾아 “죽지 않는 사회” [지금뉴스]
- 이상민 전 장관, 내란특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지금뉴스]
- ‘접대 리스트’에 트럼프 이름?…백악관 “가짜! 가짜뉴스” [지금뉴스]
- ‘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건, 71세로 별세 [잇슈 SNS]
- 박찬대 “윤석열 체포 저지 내란 동조”…국민의힘 45명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발의 [현장
- 서울 아파트 매수자 평균 연봉 봤더니…“고소득자만 구입하는 경향 뚜렷” [잇슈 머니]
- “월 4백에 노예 구하나”…수행기사 구인공고 난리 난 이유 [잇슈#태그]
- 누구도 안 반기는 공휴일 축소…‘국가 마비’ 운동까지? [특파원 리포트]
- 18,000원짜리 갈치구이 시켰더니 달랑 ‘한 토막’?…돌아온 사장의 답변은 [잇슈#태그]
- ‘천 원 영화표’ 나온다!…‘6천 원 할인권’ 사용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