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시카고 뒤흔든 '글리터 바디슈트' 비주얼…백스테이지가 무대급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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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미국 시카고 무대에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25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Chi-town 너희들은 정말 재미있었어! 그리고 T-rex Sue에게 인사해야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대 뒤에서 촬영된 사진 속 리사는 섹시 러블리 콘셉트를 드러냈다.

무대에서 반짝이는 조명 아래 리사의 움직임은 실버 오팔빛이 도는 바디 슈트의 광택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퍼포먼스 효과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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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도, 무대 뒤도 완벽…리사, 콘서트 백스테이지마저 장악한 아우라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미국 시카고 무대에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25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Chi-town 너희들은 정말 재미있었어! 그리고 T-rex Sue에게 인사해야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가 착용한 블랙 크롭탑과 광택감 있는 숏팬츠, 그리고 크림 컬러의 코르셋이 조화를 이룬다. 스터드 장식에 사이드 버클 디테일이 더해져 펑크 감성과 관능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무대 뒤에서 촬영된 사진 속 리사는 섹시 러블리 콘셉트를 드러냈다. 빨간색 레더 느낌의 코르셋 톱은 블랙 레이스업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고, 아래로는 핑크 튤 셔링과 파이톤 무늬 팬츠 스타일이 레이어드 됐다. 무대의 긴장감과 백스테이지의 설렘이 동시에 담긴 듯한 표정이 포인트다.

 

가장 압도적인 룩은 전신 글리터 슈트다. 무대에서 반짝이는 조명 아래 리사의 움직임은 실버 오팔빛이 도는 바디 슈트의 광택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퍼포먼스 효과를 연출했다. 

 

마지막 컷은 조금 더 귀엽고 발랄한 리사의 매력이 담겼다. 'CHICAGO' 레터링이 큼직하게 들어간 핑크-블랙 튜브탑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리사의 눈빛이 이 룩을 더욱 매력적으로 완성시켰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의 신곡 '뛰어'(JUMP)는 지난 11일에 발매한 후,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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