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美에 '연료전지차-전기차 보조금 격차 축소' 약속"
김종윤 기자 2025. 7. 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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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연료전지자동차 미라이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이 미일 관세 협상에서 전기자동차(EV)와 연료전지차(FCV) 구매 보조금 격차를 줄이기로 미국에 약속했다고 교도통신과 마이니치신문 등이 25일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클린에너지 자동차 도입 촉진보조금'(CEV보조금)이라는 이름의 친환경차 보조금 제도를 운영 중인데 EV는 최대 90만엔(약 840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V)는 최대 60만엔, FCV는 최대 255만엔의 보조금을 줍니다.
이와 관련해 EV에 강점을 가진 테슬라를 거느린 미국은 무역 장벽이라는 식의 불만을 보여왔습니다.
FCV는 수소를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학 반응시켜 전기를 만드는 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하는 친환경차로, 도요타가 강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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