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문원 결혼 경사에 얼굴 확 폈네…27년 활동 잊은 '동안 비주얼'

장진리 기자 2025. 7. 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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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가 신지, 김종민의 연이은 경사 속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코요태는 25일 신곡 '콜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컴백을 예고했다.

코요태의 신곡 '콜미'는 레트로와 트렌디한 EDM을 결합한 '레디엠(RE-DM)'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반복적인 후렴이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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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요태. 제공| 제이지스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코요태가 신지, 김종민의 연이은 경사 속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코요태는 25일 신곡 '콜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속 코요태는 블랙 슈트를 입고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빽가는 긴 머리를 넘긴 슬릭 헤어에 무테 안경, 여유로운 핏의 재킷을 걸쳐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중앙에 앉은 신지는 넓은 흰 깃이 포인트인 블랙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도회적이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김종민은 흰색 니트 톱에 체인 디테일의 재킷을 매치해 모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톤다운 된 배경과 절제된 색감 속 세 멤버는 특유의 친근함과 성숙미가 공존하는 비주얼을 동시에 담아내며, 1998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온 코요태의 긴 여정과 함께 데뷔 27주년을 앞둔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존재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코요태의 신곡 ‘콜미’는 레트로와 트렌디한 EDM을 결합한 '레디엠(RE-DM)'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반복적인 후렴이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코요태의 대표곡 '순정', '실연' 등을 탄생시킨 작곡가 최준영이 작곡을 맡아 오랜만에 멤버들과 의기투합했다.

코요태는 신곡 발표에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을 시작한다. 8월 3일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9월 7일 대구, 9월 20일과 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 공연까지 확정됐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추가 공연도 계획 중이다.

김종민은 지난 4월 11세 연하와 결혼에 골인했고, 신지는 7세 연하 후배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내년께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콜미'는 8월 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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