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S.E.S. 슈 과거 도박 발언에 “X같네, 왜 내 얘기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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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해외 상습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그룹 S.E.S.의 슈를 저격했다.
"(슈에게)영상 편지 한 번, 그 기사를 본 기분이 어땠는지?"라는 말에 신정환은 "X같지. XXXX"라며 "왜 내 얘기를 해? 하려면 강병규까지 들어갔어야지! 난 15년 전이고 본인은 최신 버전 아닌가. 본인은 발단이 도박하는데 몇 억씩 돈 빌려서 그렇게 된 거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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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는 ‘이번에는 사기 도박이다?’라는 제목으리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프로 타짜’라고 불리는 유튜버 김슬기가 출연했다.
여기서 신정환은 ‘슈통’이라는 장비가 소개돼자 “잘 있었어?”라고 인사하며 “이게 슈통이라는 친구”라고 말했다. 김슬기가 “신발처럼 생겼네? 해서 슈다”라고 하자 신정환은 “그래서 슈슈 거렸구나. S.E.S. 슈가 유명해서 슈가 아니구나”라고 말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신정환은 “슈가 인터뷰를 했는데 내가 너무 어이없는 기사를 봤다. 자기도 똑같은 걸 해 놓고서, ‘정환이 오빠는 불법 도박, 난 아니다, 난 대놓고 한 거다, 나는 신정환과 다르다’라고 하더라”며 과거를 끄집어냈다.
“(슈에게)영상 편지 한 번, 그 기사를 본 기분이 어땠는지?”라는 말에 신정환은 “X같지. XXXX”라며 “왜 내 얘기를 해? 하려면 강병규까지 들어갔어야지! 난 15년 전이고 본인은 최신 버전 아닌가. 본인은 발단이 도박하는데 몇 억씩 돈 빌려서 그렇게 된 거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누구는 불법이고 누구는 합법이고 XX 확 끼얹어버릴까”라며 분노를 표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2005년 불법 카지노 도박 혐의에 이어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논란이 됐다. 결국 그는 연예 활동을 중단했으며 자숙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거주해왔다.
이후 2017년 조심스럽게 연예계 복귀에 나섰으며 방송 예능은 하지 않고 개인 유튜브를 통해 소통해왔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상습 도박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최근엔 건강식품 사업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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