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개봉 첫날 12만 명 봤다…'전지적 독자 시점' 1위로 출발
천송희 2025. 7. 25. 11:25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배우 이민호, 안효섭 주연의 '전지적 독자 시점'이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지난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은 개봉일인 지난 23일에 관객 12만 2천491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F1 더 무비'를 밀어내고 정상을 차지했다.
② 뉴진스 전 숙소에 침입해 물건 훔친 20대 벌금형
걸그룹 뉴진스의 숙소였던 곳에 침입한 20대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 23일 건조물 침입과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뉴진스의 전 숙소에 두 차례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치고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앞서 검찰은 징역 10개월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뉴진스가 숙소를 이미 비운 상태였기 때문에 직접적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우려가 상대적으로 낮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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