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성남시가 좋은 제안한다면 진지하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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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이전을 알아보고 있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성남시의 관심에 화답했다.
최근 성남시가 NC 야구단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가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면서 NC 측은 "야구의 인기가 정점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성남시 또한 야구단 유치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생각된다"며 "본사(엔씨소프트)와 성남시의 오랜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성남시가 좋은 제안을 한다면 구단 입장에서도 진지하게 고려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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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연고지 이전을 알아보고 있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성남시의 관심에 화답했다.

최근 성남시가 NC 야구단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가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면서 NC 측은 "야구의 인기가 정점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성남시 또한 야구단 유치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생각된다"며 "본사(엔씨소프트)와 성남시의 오랜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성남시가 좋은 제안을 한다면 구단 입장에서도 진지하게 고려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NC는 지난 3월말 발생한 야구장 구조물 추락에 의한 관중 사망 사고 이후 두달여만에 홈구장 창원으로 돌아왔지만 창원시의 무리한 행정에 연고지 이전 계획을 위해 다른 도시와 협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잔류를 위해 창원시에 요구안을 제시하기도 하며 잔류와 연고 이전을 놓고 고민 중인 NC는 성남 뿐만 아니라 파주, 울산, 청주 등에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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