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서동주 신혼집, 문 없는 화장실 인테리어 비화 “반대 심했지만”

김명미 2025. 7. 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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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가 신혼집 인테리어 비화를 공개했다.

7월 24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동주부부가 신혼집으로 주택을 추천하는 이유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특히 서동주는 문 없는 화장실을 언급하며 "어느 호텔 갔을 때 가운데가 뚫린 화장실을 봤다"며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인테리어 업체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또 서동주는 "신랑은 (문이 있는) 게스트 화장실을 쓴다. 저만 개방형 화장실을 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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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의 또.도.동’ 채널 캡처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동주가 신혼집 인테리어 비화를 공개했다.

7월 24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동주부부가 신혼집으로 주택을 추천하는 이유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동주는 4살 연하 남편과 함께 EBS '건축탐구 집' 리뷰에 나섰다.

서동주는 "원래 저는 발리 스타일로 하고 싶었다. 완전히 여름 휴가 느낌으로. 한국은 사계절이 있는 나라라 쉽지 않더라"며 "결국 많은 것이 변형됐지만, 그래도 우드 덕에 발리 느낌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서동주는 문 없는 화장실을 언급하며 "어느 호텔 갔을 때 가운데가 뚫린 화장실을 봤다"며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인테리어 업체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서동주는 "계속 안 해주려고 하더라. 분명히 나중에 후회한다고"라며 공사 당시를 회상했고, 남편 역시 "저도 처음에는 상상이 안 됐다"고 말했다.

또 서동주는 "신랑은 (문이 있는) 게스트 화장실을 쓴다. 저만 개방형 화장실을 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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