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온주완과 결혼’ 방민아,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함께 하나? ‘긍정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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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오는 10월 개막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에 오른다.
bnt 취재 결과, 방민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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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오는 10월 개막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에 오른다.
bnt 취재 결과, 방민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래의 서울에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서로 사랑을 느끼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6년 국내 초연을 시작해, 지난 6월 미국 대중문화계의 그랜드 슬램으로 꼽히는 4개 시상식 중 하나인 ‘토니어워즈’에서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무려 6관왕(작품상, 극본상, 작곡/작사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뮤지컬사에 한 획을 그었다.
방민아는 극 중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고 사랑을 배우는 헬퍼봇 ‘클레어’ 역으로 분해,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감성 연기로 무대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어쩌면 해피엔딩’은 오는 10월 30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10주년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
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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