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답했다..."네 번째 레슨은 버티고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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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최근 공개된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인터뷰에서 그는 "같은 일을 20년 했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들다"면서도 "그저 버텼더니 돌아오는 게 분명히 있더라"고 고백했다. 아레나>
유노윤호는 "'Thank U' 같은 작품이 이런 식으로 다시 주목받을 줄 누가 알았겠나. 결국엔 버티는 사람에게 기회가 오더라. 중간에 힘들면 쉬어도 된다. 다만 다시 돌아오기만 한다면.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잘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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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최근 공개된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인터뷰에서 그는 "같은 일을 20년 했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들다"면서도 "그저 버텼더니 돌아오는 게 분명히 있더라"고 고백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멋있는 사람'에 대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기 길을 계속 가는 사람"이라며 자신 역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인생 레슨으로 꼽은 '네 번째 레슨'에 대해 묻자 그는 "버티고 또 버티기"라고 답했다.
유노윤호는 "'Thank U' 같은 작품이 이런 식으로 다시 주목받을 줄 누가 알았겠나. 결국엔 버티는 사람에게 기회가 오더라. 중간에 힘들면 쉬어도 된다. 다만 다시 돌아오기만 한다면.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잘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최근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전라도 목포 출신 건달 '장벌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그는 "캐릭터 소개에는 '겉멋만 잔뜩 든 벌구'라고 적혀 있지만, 그에겐 남들이 모르는 사정이 있다. 평생 동네에서 망나니처럼 취급받았지만, '언젠간 꼭 성공해서 보여주겠다'는 심지가 있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배역을 위해 유노윤호는 실제 전라도에 거주 중인 친구들과 수시로 통화하며 억양과 감정을 연습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노윤호의 진솔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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