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유흥업소 출신 루머 강력 대응 "유포자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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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뷰티 사업가 지윤미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A씨가 경찰에 송치됐다.
지난 24일 지윤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응원해 주셨기에 수사 결과를 공식적으로 공유하게 됐다"고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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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겸 뷰티 사업가 지윤미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A씨가 경찰에 송치됐다.
지난 24일 지윤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응원해 주셨기에 수사 결과를 공식적으로 공유하게 됐다"고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이어 "더 이상 조용히 넘기지 않기로 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는 약속도 드렸기에 지금 이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드린다"고 밝혔다.
A 씨는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불안감 조성), 협박, 모욕,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지윤미는 "경찰 조사는 모두 마무리되었고, 2025년 7월 14일, 전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도 곧 결론이 날 예정이며, 그 결정이 나는 즉시 민사 소송(손해배상 청구) 역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이 사건 외에도 저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비방, 인격 모독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그 누구든, 어떤 방식이든 그 행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걸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윤미는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그는 "관련된 모든 주장은 100% 허위이며, 그 어떤 경로로도 이를 뒷받침할 '증거'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다"며 "이제는 더 이상은 넘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칼을 뽑은 이상, 끝까지 갈 것"이라고 강력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한편, 지윤미는 드라마 '학교2015'와 예능 '호구의 연애'에 출연했다. 지난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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