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김승혜 “자녀 3명 원했는데…이젠 한 명이라도 빨리”

이민주 기자 2025. 7. 25. 11: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승혜 유튜브 채널



코미디언 김승혜·김해준 부부가 자녀 계획을 털어놨다.

24일 김승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해준 잡으러 온 승혜의 절친들 | 육아 선배들의 매운맛 조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홍현희, 고은영이 김해준·김승혜 부부의 집에 집들이 겸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승혜는 과거를 회상하며 “사실 결혼을 할 줄도 몰랐는데 결혼도 하게 됐다”며 소회를 전했다.

이에 고은영은 “난 오히려 너네가 일찍 결혼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좀 늦어진 것 같다”며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나도 38살에 했고, 현희도 37살에 했다. 다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아이 역시 38세, 41세에 자연임신으로 출산했다는 고은영과 홍현희는 김승혜·김해준 부부에게 자녀 계획을 물었다.

홍현희는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게 있냐”며 “해준이는 살을 좀 빼야 할 것 같다”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방불케 하는 조언을 건넸다.

김승혜는 “난 원래 아이를 3명 낳고 싶었다. 근데 결혼을 늦게 해가지고…”라며 “지금은 한 명이라도 빨리 낳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