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랐어” 배우 안은진,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응원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 2025. 7. 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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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의 달라진 여름 근황이 화제다.
안은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썸머 요고조고 근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1991년생으로,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안은진은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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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의 달라진 여름 근황이 화제다.
안은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썸머 요고조고 근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과 자연 속에서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몰라보게 마른 체형과 슬림한 라인이 강조된 모습에 일부 팬들은 “너무 말랐어요. 무리한 운동하지 마요”, “건강은 잘 챙기길”이라며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
반면 “자연스럽고 예쁘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는 응원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안은진은 1991년생으로,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안방극장의 주목을 받았으며, MBC ‘연인’에서 남궁민과의 호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안은진은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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