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검, ‘김건희 일가 운영’ 남양주 요양원도 압수수색

배지현 기자 2025. 7. 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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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 모친 최은순씨가 운영에 관여한 요양원도 압수수색 중이다.

특검팀은 25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의 ㅇ요양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ㅇ요양원은 최씨와 김 여사 오빠 김진우씨가 운영에 관여한 곳이다.

이날 특검팀은 김 여사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으로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최은순씨, 김진우씨 등에 대한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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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수사관들이 25일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려고 경기도 남양주시 ㅇ요양원을 들어가고 있다. 열린공감티브이(TV) 제공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 모친 최은순씨가 운영에 관여한 요양원도 압수수색 중이다.

특검팀은 25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의 ㅇ요양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ㅇ요양원은 최씨와 김 여사 오빠 김진우씨가 운영에 관여한 곳이다. ㅇ요양원은 최근 노인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돼 보건 당국과 수사기관이 조사에 들어갔던 곳이다.

이날 특검팀은 김 여사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으로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최은순씨, 김진우씨 등에 대한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배지현 기자 beep@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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