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우리 오늘 만났는데" 첫날부터 기싸움 발끈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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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나라' 24기 옥순이 첫 만남부터 살벌한 기싸움을 시작했다.

이후 23기 옥순이 놀러오자 24기 옥순은 같은 질문을 했다.

24기 옥순은 "10기 영식님이 좋다"며 "제가 차분해서 차분한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23기 옥순이 "차분해요"라고 묻자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오늘 처음 만났거든요"라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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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24일 방송한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진이 자기소개를 했다. (사진=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솔로나라' 24기 옥순이 첫 만남부터 살벌한 기싸움을 시작했다.

지난 24일 방송한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진이 자기소개를 했다.

24기 옥순은 숙소에 함께 있던 여성 출연자들에게 "남자 출연자 중 마음에 드는 사람 있냐"고 질문했다.

11기 영숙은 "모르겠다"며 "(남자 출연자) 다들 어려보인다"고 답했다.

이후 23기 옥순이 놀러오자 24기 옥순은 같은 질문을 했다. 23기 옥순 역시 "아직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23기 옥순은 "25기 영호님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분이 나를 언급해 줘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24기 옥순은 "10기 영식님이 좋다"며 "제가 차분해서 차분한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23기 옥순이 "차분해요"라고 묻자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오늘 처음 만났거든요"라며 발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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