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추진단 발대

이승준 2025. 7. 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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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섭니다.

 

충주시는 삼국시대 우륵의 탄금대와 '국악 콘텐츠 허브'를 통한 문화도시 선정 등 국악의 도시를 내세우며 오는 31일 시민추진단을 발대하고 국악원 분원 유치 활동에 들어갑니다.

 

현재 국립국악원 분원은 부산과 전북 남원, 강원 강릉 등 전국 5곳에 설립됐거나 추진 중이고, 충북에서는 충주와 제천, 영동이 유치 경쟁 중입니다.

 

(사진: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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