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 입대 앞두고 심경 밝혔다..."아직 실감 안 나, 잊지 말아 줘"

이윤비 기자 2025. 7. 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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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차은우는 최근 팬 플랫폼 프롬에 "고맙고 감사함,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지"라며 "로하(팬덤명)도 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고 적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차은우에게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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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훈련소 입소

(MHN 이윤비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차은우는 최근 팬 플랫폼 프롬에 "고맙고 감사함,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지"라며 "로하(팬덤명)도 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고 적었다.

이어 "많이 보고 싶겠지?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며 "그래도 앨범, 영화, 드라마 다 나오니까 잊지 말아줘"라고 덧붙였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지난 21일에는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차은우에게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사진=MHN DB, 차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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