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주거복지 '새 전기'… 장계·계남면 2곳에 '220세대 공공임대' 주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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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오는 2028년까지 장계면과 계남면 2곳에 총 220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주민 주거복지의 새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25일 장수군에 따르면 시공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한 '장계면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과 '계남면 고령자복지주택' 건설을 위한 편입토지 보상계획을 지난 이틀 전에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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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오는 2028년까지 장계면과 계남면 2곳에 총 220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주민 주거복지의 새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25일 장수군에 따르면 시공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한 '장계면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과 '계남면 고령자복지주택' 건설을 위한 편입토지 보상계획을 지난 이틀 전에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장수군과 LH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되는 것이다.

계남면에는 전용면적 31㎡ 40세대와 41㎡ 40세대로 구성된 총 80세대의 고령자복지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계남면에 들어서는 고령자복지주택에는 저층부에 1200㎡ 규모의 사회복지관을 함께 조성해 고령자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이번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통해서 장계면과 계남면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군 전지역에 양질의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제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장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홍 기자(=장수)(arty1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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