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새 앨범 '와일드 체리' 하라메 공개…유니크 보이스+진화한 스펙트럼

김원겸 기자 2025. 7. 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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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칠린(이지·지윤·재키·주니·채린·예주·초원)이 신곡 미리듣기로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지난 24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칠린 네 번째 미니 앨범 '와일드 체리'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와일드 체리' 앨범명에 걸맞은 유니크한 영상과 아이칠린의 7인 7색 유니크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새 앨범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아이칠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와일드 체리'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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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칠린 새 앨범 '와일드 체리'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됐다. 제공|케이엠이엔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이칠린(이지·지윤·재키·주니·채린·예주·초원)이 신곡 미리듣기로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지난 24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칠린 네 번째 미니 앨범 '와일드 체리'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타이틀곡 'XL (엑스트라 러브)'을 비롯해 '애피타이저' '글래스 하트' 그리고 타이틀곡 'XL (엑스트라 러브)' 리믹스 러브 드라이브 버전까지, 아이칠린의 유니크한 음색과 톡톡 튀는 감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전곡 음원 일부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체리 한 알을 들고 있는 손부터 검붉은 체리를 클로즈업한 장면, 귀여운 체리 사탕과 손 가득 체리를 쥐고 있는 모습까지, 각 트랙별로 다양한 화면이 연달아 흘러나오며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와일드 체리' 앨범명에 걸맞은 유니크한 영상과 아이칠린의 7인 7색 유니크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새 앨범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와일드 체리'는 아이칠린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프리퀄’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감각으로 리스너에게 다가가며 아이칠린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시작점이다.

타이틀곡 'XL (엑스트라 러브)'은 그루비한 리듬 위에 달콤하고 중독적인 사랑의 감정을 XL 사이즈의 엑스트라 러브로 비유한 R&B 댄스 팝 곡으로,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감정의 깊이와 설렘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음원 미리듣기를 통해 여름 가요계를 접수할 역대급 귀환을 예고한 이들이 어떤 색다른 음악과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아이칠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와일드 체리'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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