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제2의 박성훈 사태?…19금 SNS 계정 팔로우 전말 [공식입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여진구가 소속사 직원의 실수로 낭패를 봤다.
25일 여진구의 SNS 관련 이슈가 논란의 화두에 올랐다.
이와 관련 여진구 측은 iMBC연예에 "회사 내부 직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로, 앞으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해 드라마 '괴물' '호텔 델루나' '왕이 된 남자' '해를 품은 달', 영화 '하이재킹' '동감'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여진구가 소속사 직원의 실수로 낭패를 봤다.

25일 여진구의 SNS 관련 이슈가 논란의 화두에 올랐다. 그의 X(구 트위터) 공식 계정이 성인물 콘텐츠를 다루는 계정을 팔로우한 것. 상대 계정주 역시 "아이고 잘못 누르신 거 같은데"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 여진구 측은 iMBC연예에 "회사 내부 직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로, 앞으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유명 스타들의 안일한 실수로 인해 벌어진 19금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박성훈은 직접 자신의 SNS 계정에 '오징어게임' 콘셉트의 AV 표지를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일본 AV 배우들이 옷을 벗은 채 '오징어게임' 포스터를 패러디한 게시물이 버젓이 올라온 것. 당시 그는 거듭 해명했지만, 이미지 타격은 피하지 못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대탈출' 합류한 고경표·백현·여진구 "누가 되지 않도록…"
- 여진구, ‘대탈출: 더 스토리’서 강한 피지컬+ 브레인 플레이로 새로운 모습 선보일 것
- '대탈출 : 더 스토리' 고경표-백현-여진구와 함께 티빙으로 돌아온다!
- 여진구, ‘복면가왕’ 깜짝 등장 “해외에서 크게 이슈된 실력파 절친”
- [영상] 하정우, 하트 요청에 쑥스럽게 '스윽'(KCA 문화연예 시상식)
- [영상] 김윤석, 현장 에너지원 아역 배우들 "2년만에 보니 여진구 본 느낌"(대가족)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