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시, 명인·명소·명가 모집

김동철 2025. 7. 25. 1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북 전주시가 대표 맛집과 손맛을 지켜온 음식 명가 등을 지원한다.

전주시는 오는 8월 18일까지 '전주음식 명인·명소·명가·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주 향토음식은 현재 비빔밥, 한정식, 콩나물국밥, 돌솥밥, 전주백반, 오모가리탕, 폐백음식 등 7종이 지정돼 있다.

명소는 향토음식 등을 조리하며 20년 이상 운영한 업소면 신청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비빔밥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북 전주시가 대표 맛집과 손맛을 지켜온 음식 명가 등을 지원한다.

전주시는 오는 8월 18일까지 '전주음식 명인·명소·명가·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명인은 향토음식 등을 20년 이상 조리했거나 2대 이상에 걸쳐 비법과 기능을 전수해 10년 이상 조리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전주 향토음식은 현재 비빔밥, 한정식, 콩나물국밥, 돌솥밥, 전주백반, 오모가리탕, 폐백음식 등 7종이 지정돼 있다.

명소는 향토음식 등을 조리하며 20년 이상 운영한 업소면 신청할 수 있다.

대를 이은 명가의 경우 3대 이상 전수해 10년 이상 조리해야 한다.

동일 메뉴로 5년 이상 운영한 업소도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로 발굴한다.

지정 업소는 인증서·현판 교부, 국내외 홍보 행사 참가,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문의는 시 문화산업과 전주음식산업팀(☎ 063-281-5184)으로 하면 된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