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 저지' 국힘 의원 45명 제명 촉구안 발의

조수영 2025. 7. 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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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에 출마한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저지에 나섰던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을 막아선 건 인간방패를 자처한 국민의힘 의원 45명이었다"면서 이들을 "내란동조범"으로 규정하고 제명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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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에 출마한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저지에 나섰던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을 막아선 건 인간방패를 자처한 국민의힘 의원 45명이었다"면서 이들을 "내란동조범"으로 규정하고 제명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명단에는 조배숙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현, 나경원, 윤상현 의원 등 국민의힘 전현직 지도부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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