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야산서 목 없는 남성 시신 발견…부패 심해 지문 감식 불가능
권민선 매경 디지털뉴스룸 인턴기자(kwms0531@naver.com) 2025. 7. 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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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의 한 야산에서 목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께 소도동의 한 야산에서 나물을 채취하던 주민이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출동한 경찰은 당시 시신을 수습하던 과정에서 시신에 목이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 확인에 나섰다.
하지만 당시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각해 지문 감식이 불가능해지자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말 감식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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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mk/20250725102405436xjjr.png)
강원 태백의 한 야산에서 목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께 소도동의 한 야산에서 나물을 채취하던 주민이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출동한 경찰은 당시 시신을 수습하던 과정에서 시신에 목이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 확인에 나섰다.
하지만 당시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각해 지문 감식이 불가능해지자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말 감식을 의뢰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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