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요자 맞춤형 금융 혜택 제공…'파크레스트 해남' 정당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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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건설은 최근 분양 중인 '파크레스트 해남' 단지에 대해, 실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파크레스트 해남'은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에 더해 아파트 공급대금의 20%를 건설사 자체 저금리 대출(연 2.9%) 로 2년간 유예해 입주 시까지 자금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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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사흘 간 정당계약 진행

일레븐건설은 최근 분양 중인 ‘파크레스트 해남’ 단지에 대해, 실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파크레스트 해남’은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에 더해 아파트 공급대금의 20%를 건설사 자체 저금리 대출(연 2.9%) 로 2년간 유예해 입주 시까지 자금 부담을 낮췄다. 주택담보대출 60% 적용시, 잔금 10%만 납부하면 입주가 가능해 실수요자 또는 투자 수요의 자금 계획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크레스트 해남’ 은 해남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로,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첨단 시스템을 갖춘 만큼 노후 아파트와는 차별화된다. 또한 동일 시공사 브랜드타운의 마지막 단지로, 지역 내 실수요층 사이에서 희소성을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구교리에 들어서는 ‘파크레스트 해남’ 은 지하 2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63㎡~ 84㎡, 총 2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해남 지역 최고층인 지상 26층 설계로, 상징성과 조망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해남 파크사이드’ 1·2차와 함께 총 880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알파룸 (일부)·팬트리·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500가구 미만에서는 보기드문 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현재, 해남군은 솔라시도 기업도시 개발과 함께 다양한 광역 교통망 확충이 진행 중이다. 총연장 82.5㎞ 목포보성선 철도는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임성리(목포) 역을 출발해 영암·해남·강진·장흥·장동을 거쳐 보성역까지 이어진다.
향후 보성~순천 구간이 개량되고 현재 건설 중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이 완공되면 현재 6시간 30분 소요되던 목포~부산 구간이 2시간 24분으로 단축되면서, 해남에서도 목포와 부산 등 주요 도시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고속도로 1단계 구간인 강진-광주고속도로 연장 사업인 완도-강진고속도로 연장계획 (2028년착공 계획)으로 두 구간이 연결되면 해남에서 광주까지 약 4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광주까지 출퇴근도 무리가 없다.
분양 관계자는 “고금리·고물가 시대에 실주요자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자금 여력이 부족했던 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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