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 '열혈강호: 귀환' OST 참여…폭발적 사운드 예고

최현정 2025. 7. 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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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카디가 게임 OST에 도전한다.

게임 제작사 퍼니플레이는 25일 밴드 카디가 참여한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귀환' OST 'Burning my heart(버닝 마이 하트)'의 뮤직비디오 티저 2종을 공개했다.

영상 말미에는 '열혈강호: 귀환 with 카디'라는 타이포가 등장해 OST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Burning my heart'의 가창과 연주를 맡은 카디는 2021년 JTBC 음악 프로그램 '슈퍼밴드 2'를 통해 결성된 혼성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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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귀환' OST '버닝 마이 하트' 8월 4일 MV 공개

'슈퍼밴드' 출신 카디가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 귀환' OST '버닝 마이 하트' 가창을 맡았다./퍼니플레이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카디가 게임 OST에 도전한다.

게임 제작사 퍼니플레이는 25일 밴드 카디가 참여한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귀환' OST 'Burning my heart(버닝 마이 하트)'의 뮤직비디오 티저 2종을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에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신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져 무협 게임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영상 말미에는 '열혈강호: 귀환 with 카디'라는 타이포가 등장해 OST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Burning my heart' 음원 일부가 등장한다. 카디 특유의 폭발적인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사운드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Burning my heart'는 록 발라드와 크로스오버적 오케스트라가 가미된 얼터너티브 장르다. 레드벨벳, 스트레이 키즈, 김종국, 김재환 등 유명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작업한 작곡가 바크와 정규창, 닥터베이스가 의기투합해 음악을 완성했다.

'Burning my heart'의 가창과 연주를 맡은 카디는 2021년 JTBC 음악 프로그램 '슈퍼밴드 2'를 통해 결성된 혼성 밴드다. 이들은 경연 당시 최종 3위를 거머쥐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현재는 거문고와 밴드 사운드를 접목한 독보적 음악성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 중이다.

한편 'Burning my heart' 뮤직비디오는 오는 8월 4일 공개되며 정식 음원은 8월 7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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