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카페 5곳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약
장영은 2025. 7. 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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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25일 지역 카페 5곳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과 업체가 협력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1회용품 사용 저감과 다회용기 사용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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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청 전경 [촬영 장영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yonhap/20250725101348688twfe.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5일 지역 카페 5곳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과 업체가 협력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청사 내 카페에 도입한 '반들이 앱' 시스템(탄소중립 QR스티커)을 민간 부문으로 확대한다.
협약에 따라 각 카페에서 최대 연간 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을 안내하고, 매장 내 1회용품 사용량 감소에 힘쓸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1회용품 사용 저감과 다회용기 사용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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