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권아름, '마지막 썸머' 합류…'에스콰이어' 이어 안방 무한 열일

장진리 기자 2025. 7. 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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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아름이 '마지막 썸머'에 합류한다.

2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권아름은 KBS2 새 드라마 '마지막 썸머'(극본 전유리, 연출 민연홍)에 캐스팅됐다.

'에스콰이어'에 이어 '마지막 썸머'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멈춤 없는 차기작 열전으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권아름의 '안방 열일'에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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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아름. 제공| 루크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권아름이 '마지막 썸머'에 합류한다.

2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권아름은 KBS2 새 드라마 '마지막 썸머'(극본 전유리, 연출 민연홍)에 캐스팅됐다.

'마지막 썸머'는 여름을 싫어하는 여자와 매일 여름을 기다려온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다. 권아름은 남녀 주인공을 연기하는 이재욱, 최성은과 함께 호흡을 맞춰 드라마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권아름은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먹여줍니다'로 데뷔했고, 나얼의 '서로를 위한 것' 뮤직비디오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2023년에는 '국민사형투표'로 2023 SBS 연기대상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조선변호사',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8월 2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서는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의 룸메이트 한설아 역을 맡아 정채연의 '절친'으로 변신한다.

'에스콰이어'에 이어 '마지막 썸머'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멈춤 없는 차기작 열전으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권아름의 '안방 열일'에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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