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선바위관광단지 조성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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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은 지난 24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선바위관광단지 조성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해,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 그 동안의 용역 추진성과와 종합계획안에 대한 보고 및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영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선바위 일원에 대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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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ned/20250725100554561dhmh.jpg)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24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선바위관광단지 조성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해,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 그 동안의 용역 추진성과와 종합계획안에 대한 보고 및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영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선바위 일원에 대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기시설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선바위분재수목원 조성사업, 선바위 경관개선사업 등 관광단지 전반에 걸친 기능적 통합과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종합적인 방향이 담겼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선바위 일원이 영양의 관광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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