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림’ 이동건, 제주 카페 침수 후 밝은 근황 “사장님이 오아시스”[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25. 10:00

배우 이동건이 제주 카페 침수 피해 이후,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팬들에게 안도감을 전했다.
25일 이동건이 운영하는 제주 카페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사장님이 오아시스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이동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 속 이동건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반팔 티셔츠와 베이지색 팬츠 차림으로 카페 내부에 들어서는 모습이다. 자연광이 드는 창가 앞에 선 이동건은 침수 사고 이후에도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동건의 카페에 방문한 한 누리꾼은 지난 19일 반쯤 잠긴 카페의 전경을 스토리에 공유하며 “이거 맞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의 스토리도 공유됐는데, 이 스토리에서 누리꾼은 “실시간 제주”라며 물 난리난 이동건 카페의 상황을 전했다.
누리꾼들이 상황을 공유한 이날은 전국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날이다.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졌다. 제주도는 30~80mm, 많이 내린 곳에는 100mm 이상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 [SNS는 지금] 아난다의 일요일…이효리, 60억 평창家 거실서 모닝 요가
- 로제, 장원영·카리나 제치고 ‘세계 미녀 1위’ 등극…“말 안돼” 얼떨떨
- ‘대인배’ 홍진경, 무례 논란 이관희 품었다 “사과 좀 그만해”
- [종합] 지상렬♥신보람, 16살 나이 차 잊은 100일 데이트 “사랑스럽구먼” (살림남)
- “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뭇매 김남일, 윤석민에 무릎 꿇으며 사과 “깊이 반성”
- 어머! 박봄, 그때 그 미모로 돌아왔다
- ‘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 ‘나는 솔로’ 뽀뽀녀 20기 정숙 “대기업 연봉 1억? 지금이 더 벌어”
- 두쫀쿠 최초 개발자 “하루 매출 1억3000만 원”…단골 요청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