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또 알려진 미담...아픈 유기묘들 위해 사료 2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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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또 한 번 따뜻한 선행으로 감동을 안겼다.
유기묘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하며 깊은 동물 사랑을 실천한 것.
이날 알려진 유승호의 선행은 그가 평소 실천해온 꾸준한 봉사의 연장선이다.
유승호는 2023년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도 "연기하면서 돈을 최대한 많이 모으고 싶다. 동물보호소를 운영할 계획이 있다"고 밝히며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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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유승호가 또 한 번 따뜻한 선행으로 감동을 안겼다. 유기묘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하며 깊은 동물 사랑을 실천한 것.
4일 동물권 시민단체 '레이앳홈'는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유승호와 사료 브랜드로부터 사료 선물을 받았다"며 "무더운 여름, 우리 아이들이 든든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글을 전했다. 이어 "고양이는 사랑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이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알려진 유승호의 선행은 그가 평소 실천해온 꾸준한 봉사의 연장선이다. 유승호는 수년째 유기묘 봉사를 지속해온 소문난 애묘인. 매니저 없이 자차를 몰고 보호소를 방문해온 그는, 유기묘 치료 및 입양에도 앞장서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유승호는 2023년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도 "연기하면서 돈을 최대한 많이 모으고 싶다. 동물보호소를 운영할 계획이 있다"고 밝히며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유승호는 2014년 강원도 화천 27사단 이기자부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당시 "보고 싶은 사람은 부모님과 우리 집 고양이 두 마리"라며 눈물을 흘려 고양이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한 바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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