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훈남 사업가와 초밀착 투샷…다리까지 맞댄 포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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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피지컬 좋은 사업가와 만남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with OJ♥"라고 적고 그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가 말한 OJ는 과거 VJ로 활동하다 사업가로 변신한 오제형이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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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피지컬 좋은 사업가와 만남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with OJ♥"라고 적고 그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가 ♥ 이모티콘까지 넣으며 애정을 표한데다가 특히 얼굴을 붙이고 찍은 사진 외에도 다리까지 밀착해 찍은 사진에 팬들도 놀라움을 표했다.
김혜수가 말한 OJ는 과거 VJ로 활동하다 사업가로 변신한 오제형이다.
오제형은 1994년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 내한 아티스트 통역을 하다가 VJ 발탁되어 활동하다가, SBS 시트콤 LA 아리랑에 전격 캐스팅 되면서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남자셋, 여자셋' 등 시트콤 연기를 선보이다가 SBS 한밤의 tv 연예에 해외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유명 해외 스타들을 인터뷰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영어 실력을 자랑하여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다른 포즈까지 자연스럽게 할 정도로 김혜수는 자신 보다 3살 연하의 오제형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을 촬영 중이다.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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