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기아타이거즈, 기부형 ‘핫 서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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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프로야구단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하나투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7월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하나투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진행했으며,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가 시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 당일 여행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프로야구 관중들에게 여행의 설렘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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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프로야구단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하나투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7월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하나투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진행했으며,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가 시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 당일 여행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프로야구 관중들에게 여행의 설렘도 전했다.
또한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협력해, 관내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 50여 명을 경기장에 초청했다. 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하나투어가 지향하는 고객과의 감성적 연결, 지역사회와의 상생,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강화를 모두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여행, 지역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국내 지역사회 및 재외국민, 재외 동포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약 2일간 경북 영주와 안동 일원에서 난민 아동 및 청소년 가족 20여 명과 함께 ‘2025년 희망여행 프로젝트- 가족愛 재발견’을 성료 했다.
이번 희망여행은 난민 보호와 구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법무부 등록 비영리단체 ‘사단법인 피난처’와 하나투어가 협력해, 국내에 정착한 난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과 멘토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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