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차은우, 팬들에게 "나 잊지 말아줘" 솔직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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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가 입대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차은우는 지난 24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에서 팬덤 '아로하'에게 "고맙고 감사하다.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다. 로하(팬덤명)도 보고싶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차은우는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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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가 입대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차은우는 지난 24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에서 팬덤 '아로하'에게 "고맙고 감사하다.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다. 로하(팬덤명)도 보고싶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많이 보고 싶겠지.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며 "그래도 앨범, 영화, 드라마 다 나오니까 잊지 말아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군대) 가서 더 발전해 오겠다. 여러 가지 해보고 싶은 게 많다. 기다려 달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차은우는 차 안에서 브이(V)와 볼하트 포즈로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을 위로했다. 눈썹이 다 보일 만큼 짧게 깎은 머리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차은우는 오는 28일 현역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12일 열린 솔로 팬미팅에서도 "여러분 덕분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차은우는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원더풀 월드' 등 연기 활동도 꾸준히 병행해왔다.
차은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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