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나솔 솔로녀 역대급 라인업…11기 영숙부터 26기 순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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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했던 각 기수 솔로녀들이 이번엔 나솔사계를 찾았다.
지난 24일 방송한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11기부터 26기까지 여러 기수의 솔로녀들이 모였다.
26기 순자는 "(방송 나간 뒤) 연락이 여자들한테만 온다"며 "이번엔 꼭 최종 커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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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했던 각 기수 솔로녀들이 이번엔 나솔사계를 찾았다.
지난 24일 방송한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11기부터 26기까지 여러 기수의 솔로녀들이 모였다.
시야를 가로막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출연진들이 차례대로 도착했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솔로녀는 26기 순자였다. 촬영일 기준으로 26기 본방송이 방영되고 있어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6기 순자는 "(방송 나간 뒤) 연락이 여자들한테만 온다"며 "이번엔 꼭 최종 커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긴 머리로 변신한 25기 옥순이 등장했다. 25기 옥순은 "나가서 (25기 영호, 광수와) 몇 번씩 만나봤는데 인연이 되진 않았다"며 "저의 깨발랄한 모습을 공유할 분이 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역대급 몰표 기록을 세웠던 24기 옥순이 등장해 "이번엔 여러 사람보다 소수를 깊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좀 더 간절해졌다고나 할까?"라고 말했다.
칼단발로 분위기가 달라진 23기 옥순은 "방송 나간 뒤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썼는지 혼자 있고 싶었다. 연애 세포는 다 죽어버렸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심기일전 해보자는 마음으로 왔다"고 했다.
23기 순자는 '솔로나라' 이후 23기 영철과 잠시 만났다고 언급하며 "내가 진짜 뭘 원하는지를 확실히 알고 싶어서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말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11기 영숙은 이전 만남을 회상하며 "현실적인 걸 고려해 만나야겠다"면서 "올해는 못가도 내년에는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솔로민박을 찾은 솔로남들은 솔로녀들보다 인원이 한 명 더 많은 총 7명이었으며, '나는 SOLO'에 출연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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