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판정검사 28∼31일 혹서기 휴무…내달 1일 재개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5. 7. 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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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혹서기 휴무 기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 모든 검사장이 운영을 중단하며, 검사는 다음 달 1일 재개합니다.

휴무 기간에는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등 내·외부 환경 정비가 이뤄집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휴무 기간 병역판정검사가 통지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나 착오로 방문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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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인천지방병무청에서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장정들

병무청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혹서기 휴무 기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 모든 검사장이 운영을 중단하며, 검사는 다음 달 1일 재개합니다.

휴무 기간에는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등 내·외부 환경 정비가 이뤄집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휴무 기간 병역판정검사가 통지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나 착오로 방문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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